청년 일자리·주거 통합 지원
사천을 떠나는 청년이 아닌 돌아오는 청년을 만들겠습니다. 항공우주산업 연계 취업 지원, 청년 공공주택 공급, 창업 지원센터 운영으로 청년이 사천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주거·일자리·교육을 하나로 묶는 청년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목표 지표
- 청년 공공주택 300세대 공급
- 청년 취업 연계 프로그램 연 500명 지원
- 청년 창업 지원 50개사
- 청년 인구 순유입 전환
예상 재원
연간 100억원
배경
사천시는 매년 청년 인구가 순유출되고 있으며, 특히 대학 진학 이후 수도권으로의 이탈이 심각합니다. KAI를 비롯한 항공우주산업 기반이 있음에도 청년 맞춤형 일자리·주거 정책이 부족하여 지역 정착률이 낮습니다.
해결해야 할 문제
청년(19~39세) 인구가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합니다. 주거비 부담과 문화·편의시설 부족으로 청년이 사천에 정착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창업 생태계도 미흡하여 지역 내 새로운 경제 활력이 필요합니다.
해결 방안
항공우주산업 연계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KAI·협력업체 취업을 지원합니다. 역세권 청년 공공주택을 공급하고, 청년 창업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창업·취업·주거를 한 번에 해결합니다. 사천형 청년수당과 정착지원금을 신설하여 청년의 사천 정착을 돕겠습니다.
실행 로드맵
1단계 (취임 즉시): 청년정책 전담부서 신설, 청년 수요조사 실시
2단계 (6개월~1년): 청년 공공주택 부지 확보 및 설계, 취업 연계 프로그램 가동
3단계 (1~2년): 청년 공공주택 착공, 청년 창업지원센터 개소
4단계 (2~3년): 청년 공공주택 입주, 청년 인구 순유입 달성
자주 묻는 질문
Q. 청년 공공주택 임대료는 얼마인가요?
A. 시세의 50~70% 수준인 월 20~30만원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사천에 취업하거나 창업하는 청년에게 우선 입주권을 부여합니다.
Q. 취업이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A. KAI·협력업체 직접 채용연계뿐 아니라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직업상담, 인턴십을 종합 지원합니다. 창업을 원하는 청년에게는 별도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Q. 청년 정착지원금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A. 사천시에 전입하여 1년 이상 거주하는 만 19~39세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취업·창업·귀농 등 정착 유형에 따라 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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